하루한줄 - 한줄로 표현하는 나

(월간)(주간)
 


[공개]
R.I.P. 박원순 시장님.

2020-07-10 오전 10:11:41  



[공개]
솔직히 난 일을 못한다.인정하자!!

2020-01-17 오후 4:58:32  



[공개]
현실은 과거가 되고. 과거는 추억이란 이름으로 그리움이 된다.

2020-01-17 오후 2:51:15  



[공개]
하루종일 놀고 먹고 자고 심심해 죽다가.. 이러다 병나는거 아닌가. 내가 쓰레긴가.. 라는 생각이 들때까지 놀고 싶다. -_-;;

2020-01-09 오후 1:51:00  



[공개]
오늘은 와이프랑 애들이 진영씨네 펜션에 놀러간 날.. 난 홍대로 고고~!! 근대 대전서 홍대가기 넘 멀다.. ㅜㅜ

2019-08-16 오후 8:12:32  



[공개]
와.. 비도 오고 진짜 일하기 싫다... -_-;;;

2019-05-27 오전 11:21:19  



[공개]
주말에 장인어른 제사로 고흥가야 한다. 어제 이빨치료하고 정말 한.. 4주만에 소주를 한잔 했다. 뭐 그렇다고. 금주는 그걸로 버텨야 함...

2019-04-03 오전 10:15:56  



[공개]
마곡에 눈이 온다.... 꽃샘추위라더니.. 미쳤나보다...

2019-03-13 오전 10:11:35  



[공개]
뭘 해야지 하고 생각해도.. 그게 항상 까먹거나.. 귀찮음에 차일피일 미뤄진다. 머리도 나빠지고.. 많이 게을르다...

2019-02-13 오전 11:05:05  



[공개]
그저께부터 오늘 새벽까지 비가 많이 오더니 오늘 아침부터는 잔뜩 흐리기만 하다. 고량주나 사다 묵을까. ㅎㅎㅎ

2018-05-18 오후 2:10:39  



[공개]
그제 밤부터 새벽까지 비가오더니 오늘도 아침나절 내내 비가 온다. 비가오면 괜시리 기분이 업다운이 심하다. ㅎㅎㅎ



2018-04-05 오전 9:52:43  



[공개]
6일동안의 강제 금주 후 어제 간만에 준엽이랑 소주 한잔....

2017-12-01 오후 4:30:54  



[공개]
춥고.. 눈오고.. 일하기 싫고.. 스트레스 풀데가 없구나..

2017-12-01 오후 4:30:35  



[공개]
며칠째 주말출근인지.. 저번주는 간만에 출근안했더니 김장이고.. 드럼은 포기구나. 포기.. ㅜㅜ

2017-11-25 오전 10:46:39  



[공개]
또 욱했다. 상대랑 이야기 할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안되는데.. 계속 진 느낌이다.

2017-11-24 오전 11:26:07  



[공개]
드럭에 출동한 하하 앤 별 부부... 별 노래 정말 잘함... 작곡가 분들 노래 정말 잘하고.. 아이돌 가수.. 노래는 못들었구나. ㅎㅎㅎ



2017-11-21 오후 4:03:53  



[공개]
그냥 편하게 쉬고 싶다. 돈도 벌고 싶다. 뭘하면 좋을까?

2017-11-14 오후 2:51:28  



[공개]
여기는 일산... 날도 덥고.. 햇빛은 어제보다 더 심함...

2017-08-04 오후 2:01:42  



[공개]
머리가 계속 아프네.. 설사도 하고.. 냉방병은 아닌거 같은데.. 왜글지..

2017-08-04 오후 1:59:42  



[공개]
머리도 살살 아프고.. 설사도 하고.. 컨디션이 영 별로다...

2017-08-02 오전 11:00:18  



[공개]
비가 온다. 날씨가 구리다.. 술한잔 해야 할 날씨다...

2017-07-31 오전 8:25:44  



[공개]
와이프랑 아가들은 베트남에.. 난 머리아프다.. 너무 늦게까지 놀았나 ㅎㅎㅎ

2017-04-22 오후 5:36:32  



[공개]
너는 나를 기만하는 맘을이제 그만하고 나는 너를 고만 사랑하고 싶진않아 요맘때로 돌아가서 다시시작하고 싶은 맘을가졌지만 다시 네게 실망하는 맘이 들어 쉽지만은 않아 다시 한번너를 만나 사랑할수 있을까난 맘이아퍼 가슴시려 이제고만 스탑!

2017-02-17 오전 9:37:18  



[공개]
현서는 기생충도 다 없어진듯 하고, 손가락 실밥도 이틀전에 뺐는데... 이번엔 감기다.. 도데체 왜이러냐?

2017-02-08 오전 10:10:24  



[공개]
어제는 아가가 잠을 못자고 계속 사타구니를 긁어댔다. 병원에 갔더니 요충이 의심된다며 기생충약 처방을 받았다. 참 못난 부모다. -_-;;

2017-01-31 오후 5:55:14  



[공개]
일요일날 아가가 칼을 가지고 놀다가 손가락을 비었다. 피가 멈추지 않아 응급실에 가서 세바늘 꿰맸다. -_-;;

2017-01-31 오후 5:54:41  



[공개]
BallDogGirlDaddy... 오늘 공개여부 필드 명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생각한.. 음.. 미쳐가나보다.. ㅋㅋㅋ

2017-01-25 오후 4:58:57  



[공개]
춥다... 몸도.. 맘도...

2017-01-23 오후 3:20:23  



[공개]
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많은 것이 좋은것인가.. 아예 이유 자체가 없이 살아가는 것이 좋은것인가.. 헷갈리네...

2017-01-17 오후 1:15:53  



[공개]
망치가 못을 못 박은게 아니다. 망치를 쥐고 있는 사람이 못을 못 박은거다. 그치? 그치? 맞잖아?

2017-01-11 오후 3:37:25  

검색 처음이전1 | 2 | 3 | 4 | 5 | 6 /6 (Total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