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줄 - 한줄로 표현하는 나

(월간)(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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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에 눈이 온다.... 꽃샘추위라더니.. 미쳤나보다...

2019-03-13 오전 10: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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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지 하고 생각해도.. 그게 항상 까먹거나.. 귀찮음에 차일피일 미뤄진다. 머리도 나빠지고.. 많이 게을르다...

2019-02-13 오전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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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내 역할이 뭘까? -_-;;;

2018-06-01 오전 8: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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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부터 오늘 새벽까지 비가 많이 오더니 오늘 아침부터는 잔뜩 흐리기만 하다. 고량주나 사다 묵을까. ㅎㅎㅎ

2018-05-18 오후 2: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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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밤부터 새벽까지 비가오더니 오늘도 아침나절 내내 비가 온다. 비가오면 괜시리 기분이 업다운이 심하다. ㅎㅎㅎ



2018-04-05 오전 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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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동안의 강제 금주 후 어제 간만에 준엽이랑 소주 한잔....

2017-12-01 오후 4: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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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눈오고.. 일하기 싫고.. 스트레스 풀데가 없구나..

2017-12-01 오후 4: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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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주말출근인지.. 저번주는 간만에 출근안했더니 김장이고.. 드럼은 포기구나. 포기.. ㅜㅜ

2017-11-25 오전 10: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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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욱했다. 상대랑 이야기 할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안되는데.. 계속 진 느낌이다.

2017-11-24 오전 11: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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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럭에 출동한 하하 앤 별 부부... 별 노래 정말 잘함... 작곡가 분들 노래 정말 잘하고.. 아이돌 가수.. 노래는 못들었구나. ㅎㅎㅎ



2017-11-21 오후 4: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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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하게 쉬고 싶다. 돈도 벌고 싶다. 뭘하면 좋을까?

2017-11-14 오후 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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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일산... 날도 덥고.. 햇빛은 어제보다 더 심함...

2017-08-04 오후 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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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계속 아프네.. 설사도 하고.. 냉방병은 아닌거 같은데.. 왜글지..

2017-08-04 오후 1: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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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살살 아프고.. 설사도 하고.. 컨디션이 영 별로다...

2017-08-02 오전 1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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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날씨가 구리다.. 술한잔 해야 할 날씨다...

2017-07-31 오전 8: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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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아가들은 베트남에.. 난 머리아프다.. 너무 늦게까지 놀았나 ㅎㅎㅎ

2017-04-22 오후 5: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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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기만하는 맘을이제 그만하고 나는 너를 고만 사랑하고 싶진않아 요맘때로 돌아가서 다시시작하고 싶은 맘을가졌지만 다시 네게 실망하는 맘이 들어 쉽지만은 않아 다시 한번너를 만나 사랑할수 있을까난 맘이아퍼 가슴시려 이제고만 스탑!

2017-02-17 오전 9: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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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는 기생충도 다 없어진듯 하고, 손가락 실밥도 이틀전에 뺐는데... 이번엔 감기다.. 도데체 왜이러냐?

2017-02-08 오전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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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가가 잠을 못자고 계속 사타구니를 긁어댔다. 병원에 갔더니 요충이 의심된다며 기생충약 처방을 받았다. 참 못난 부모다. -_-;;

2017-01-31 오후 5: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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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아가가 칼을 가지고 놀다가 손가락을 비었다. 피가 멈추지 않아 응급실에 가서 세바늘 꿰맸다. -_-;;

2017-01-31 오후 5: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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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DogGirlDaddy... 오늘 공개여부 필드 명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생각한.. 음.. 미쳐가나보다.. ㅋㅋㅋ

2017-01-25 오후 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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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몸도.. 맘도...

2017-01-23 오후 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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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는 이유가 많은 것이 좋은것인가.. 아예 이유 자체가 없이 살아가는 것이 좋은것인가.. 헷갈리네...

2017-01-17 오후 1: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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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가 못을 못 박은게 아니다. 망치를 쥐고 있는 사람이 못을 못 박은거다. 그치? 그치? 맞잖아?

2017-01-11 오후 3: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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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그래서 그런가.. 오늘은 뭔가 우울하다... 소주가 땡기는.. 그런 날?

2017-01-09 오전 8: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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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깃 해진 날개깃을 펼쳐 날개짓을 해보지만 추락하는 몸짓. 거짓속에 둘러싸인 몸집. 그속에 자리잡은 아집. 버리면 또다시 찾아오는 쓰린 상처. 거기에 활을 쏟아붓는 아처. 불구덩이 속에 기름.. 아픔에 쓰린 고름. 하지만 평생을 짊어지고 가야할 이름.

2017-01-05 오후 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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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아집 많아 짜증나 너를 꼬~집. 할수없어 똥~집에 소주나 한잔하고~ 집

2017-01-05 오후 8: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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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철거하고 사람들 연행한 부산 동구청장은 역시나 개XX당 소속이셨군.. 참 가지가지 한다. 끝을 모르는구나.. 그냥 일본으로 이민을 가지.. 왜 대한민국을 일본으로 만들려고 할까?

2016-12-29 오후 5: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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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나서 더워... 머리속 상태 the war... 끝도 보이지 않는 hard~work~ 짜증이 솟구치는 right here~

2016-12-28 오후 4: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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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이슬로~ 내머리속은 미로~ 자동차로 꽉막힌 도로~ 그위에 나는 포로~

2016-12-22 오전 8: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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