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줄 - 한줄로 표현하는 나

(월간)(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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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021 6:39: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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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021 6:39: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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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코로나 짜증나 머잖아 머리가 돌아갈 것같아

9/7/2020 10:2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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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평범한 일상이 왔으면 좋겠다. 정말 끝이 안보이는 터널에 갇혀 있는 기분이다.

8/25/2020 10:28: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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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박원순 시장님.

7/10/2020 10: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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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일을 못한다.인정하자!!

1/17/2020 4:58: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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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과거가 되고. 과거는 추억이란 이름으로 그리움이 된다.

1/17/2020 2:5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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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놀고 먹고 자고 심심해 죽다가.. 이러다 병나는거 아닌가. 내가 쓰레긴가.. 라는 생각이 들때까지 놀고 싶다. -_-;;

1/9/2020 1:5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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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와이프랑 애들이 진영씨네 펜션에 놀러간 날.. 난 홍대로 고고~!! 근대 대전서 홍대가기 넘 멀다.. ㅜㅜ

8/16/2019 8:1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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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비도 오고 진짜 일하기 싫다... -_-;;;

5/27/2019 11:2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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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장인어른 제사로 고흥가야 한다. 어제 이빨치료하고 정말 한.. 4주만에 소주를 한잔 했다. 뭐 그렇다고. 금주는 그걸로 버텨야 함...

4/3/2019 10:1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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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에 눈이 온다.... 꽃샘추위라더니.. 미쳤나보다...

3/13/2019 10:1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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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지 하고 생각해도.. 그게 항상 까먹거나.. 귀찮음에 차일피일 미뤄진다. 머리도 나빠지고.. 많이 게을르다...

2/13/2019 11:05: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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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부터 오늘 새벽까지 비가 많이 오더니 오늘 아침부터는 잔뜩 흐리기만 하다. 고량주나 사다 묵을까. ㅎㅎㅎ

5/18/2018 2:10: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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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밤부터 새벽까지 비가오더니 오늘도 아침나절 내내 비가 온다. 비가오면 괜시리 기분이 업다운이 심하다. ㅎㅎㅎ



4/5/2018 9:5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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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동안의 강제 금주 후 어제 간만에 준엽이랑 소주 한잔....

12/1/2017 4:30: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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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눈오고.. 일하기 싫고.. 스트레스 풀데가 없구나..

12/1/2017 4:30: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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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주말출근인지.. 저번주는 간만에 출근안했더니 김장이고.. 드럼은 포기구나. 포기.. ㅜㅜ

11/25/2017 10:4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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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욱했다. 상대랑 이야기 할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안되는데.. 계속 진 느낌이다.

11/24/2017 11:26: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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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럭에 출동한 하하 앤 별 부부... 별 노래 정말 잘함... 작곡가 분들 노래 정말 잘하고.. 아이돌 가수.. 노래는 못들었구나. ㅎㅎㅎ



11/21/2017 4:03: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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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하게 쉬고 싶다. 돈도 벌고 싶다. 뭘하면 좋을까?

11/14/2017 2:5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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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일산... 날도 덥고.. 햇빛은 어제보다 더 심함...

8/4/2017 2:0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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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계속 아프네.. 설사도 하고.. 냉방병은 아닌거 같은데.. 왜글지..

8/4/2017 1:59: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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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살살 아프고.. 설사도 하고.. 컨디션이 영 별로다...

8/2/2017 11:0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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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다. 날씨가 구리다.. 술한잔 해야 할 날씨다...

7/31/2017 8:2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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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아가들은 베트남에.. 난 머리아프다.. 너무 늦게까지 놀았나 ㅎㅎㅎ

4/22/2017 5:36: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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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기만하는 맘을이제 그만하고 나는 너를 고만 사랑하고 싶진않아 요맘때로 돌아가서 다시시작하고 싶은 맘을가졌지만 다시 네게 실망하는 맘이 들어 쉽지만은 않아 다시 한번너를 만나 사랑할수 있을까난 맘이아퍼 가슴시려 이제고만 스탑!

2/17/2017 9:37: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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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는 기생충도 다 없어진듯 하고, 손가락 실밥도 이틀전에 뺐는데... 이번엔 감기다.. 도데체 왜이러냐?

2/8/2017 10:1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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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가가 잠을 못자고 계속 사타구니를 긁어댔다. 병원에 갔더니 요충이 의심된다며 기생충약 처방을 받았다. 참 못난 부모다. -_-;;

1/31/2017 5:55: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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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아가가 칼을 가지고 놀다가 손가락을 비었다. 피가 멈추지 않아 응급실에 가서 세바늘 꿰맸다. -_-;;

1/31/2017 5:54: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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